Category Archives: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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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 디바 호텔, 가장 섹시한 생일

By | 미분류 | No Comments

매일 매일 스킬업을 위해 레드홀릭스를 들어오던 찰나 발견한 핫플레이스 원정대 모집 글! 이게 뭘까 하고 들어가보니 이색 모텔 원정대를 모집한다는 글이었다.

바로 신청서를 작성하고 됐으면 하는 바램도 잠시… 신청한 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본인은 원래 모르는 번호를 받지 않는데! 번호를 보는 순간 왠지… 받아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you know?

받았는데! 원정대 당첨!!!!!

yes! yes!

친절하신 레드홀릭스 에디터분과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바로 메일 확인!

우와아아 찜질방? 당장 모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방을 살펴봤다. 그런데 본인은 찜질방보다 히노끼탕이 있는 방이 맘에 들더라… 그래서 부탁했더니 모텔과 레드홀릭스 모두 흔쾌히 방을 바꿔주셨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게 된 방은 장안 디바의 히노끼탕이 있는 객실!

ㅣ의미없어 보이지만 다들 이렇게 하길래 해야 되는 것 같아서 쓴 가는 길

모텔위치는 맨 아래에 나오겠지만~ 살짝 말하면 대략 이쯤!

장한평역 3번 출구로 나와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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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 리움, 예술과 섹스의 만남?

By | 미분류, 용산구 | No Comments

다들 알겠지만 핫플레이스 원정대는 여러분의 핫플레이스 제보도 받는다. 지금까지 제보된 핫플레이스는 셀 수 없을 만큼 아주 많다. 너무 많다. (믿거나 말거나) 아무튼 누군가의 제보를 받고 원정대는 불타는 금요일 밤에 야근…아.. 아니 원정을 떠났다.

“리움미술관에서 교감 기획전을 하는데 주말에 갔는데도 관람실 화장실엔 사람이 없더라구요.
엘리베이터가 위치한 곳에서 문 하나를 열고 들어가면 조그만 복도 사이에 남녀화장실이 나옵니다. 저희 커플은 남자화장실에서 열심히 명랑활동을 했는데 들어오는 사람이 전혀 없었습니다. 대신 여자화장실에 관람객 들어가는 소리가 한번 들려 깜짝 놀랐지만 스릴 만점이었습니다. 장소가 그리 넓지 않아 심장이 더 쫄깃쫄깃!”

아나 이런 용자를 봤나. 전시회 관람갔다가 섹스하는 이런! 이런! 바람직한 커플… 하필 전시회 이름도 교감이라니. 예술과 섹스의 만남, 아름답다.

리움은 삼성문화재단이 도시 건축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예술 인간 문화가 서로 만나 대화하며,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새로운 문화예술의 지평을 제공할 목적으로 2004년 10월 19일 문을 열었다. 리움은 설립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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